울산시가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추가로
건립하기로 하고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동구를 제외한
울산 전역의 국도 또는 고속도로 인접지역
7만 제곱미터 부지에 사무실과 휴게시설 등
편익시설을 갖춘 400면 규모의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서부권역 국도변 4만 제곱미터 부지에
350면 규모의 휴게소 건립의 타당성도 함께
조사합니다.\/TV
한편 울산에는 현재 1만대의 화물차가 등록돼
있지만 주차면수는 8분의 1 정도인 1천300여 대
공간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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