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현직 경찰, 여성 신체 몰카 의혹..수사 중
울산지역 경찰관이 술집에서 한 여성의 신체부위를 몰래카메라로 찍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일 밤 남부경찰서 소속 모 경사가 술집에서 여성의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당 경찰관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자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경찰...
이용주 2016년 08월 04일 -

울주 세계산악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개막을 두 달여 앞둔 제1회 울주 세계산악영화제가 2종류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울주군에 있는 영남 알프스 산들과 영화제를 상징하는 스크린으로 산악영화제의 정체성을 담은 공식 포스터는 각종 디자인물과 출판물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국내 최초의 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다음달 30일부터 5일 간...
이돈욱 2016년 08월 04일 -

민관합동조사단, 악취 원인 '공단'으로 결론
국민안전처가 주관한 민관합동조사단은 오늘(8\/4)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의 악취 원인은 공단에서 배출된 화학물질이라고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합동조사단은 신고 당일 오염도 측정에서 이산화황 등 화학물질 농도가 증가했고, 저기압과 더운 날씨 등 기상 요건 때문에 평소보다 인접 주거지역...
이돈욱 2016년 08월 04일 -

국제 언어학 올림피아드 세계 1위
울산 외국어고등학교 3학년 양재영 학생이 인도에서 열린 제14회 국제 언어학 올림피아드 개인 부문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 세계 31개국의 학생 대표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양재영 학생은 지난해 대회에서 동상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국제 과학 올림피아드의 하나인 언어학 올림피아드는 언어학적...
이돈욱 2016년 08월 04일 -

효성 용연 3공장..배관 폭발원인 합동감식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오늘(8\/4) 오전 울산 효성 용연 3공장에서 발생한 삼불화질소 누출사고에 대한 정밀 합동감식을 벌였습니다. 합동감식팀은 사고가 난 가스 이송배관과 펌프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안전수칙과 사고 대응 매뉴얼 등을 확인했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원·하청 관계자를 차례로 불러 업무상 ...
최지호 2016년 08월 04일 -

울산 테크노일반산단 공정 51%..분양 87%
연구와 생산,주거기능 등이 융합된 지식기반형 첨단산업단지인 울산 테크노 일반산업단지가 현재 51%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시설용지 88필지 가운데, R&D용지는 55필지 중 54필지, 공장용지는 33필지 중 23필지가 분양돼 87%가 분양을 마쳤고, 공동주택용지 3필...
조창래 2016년 08월 04일 -

김기현 시장 '울산-니가타 우호 10주년' 참석
김기현 울산시장이 지난 2일 인도 첸나이에서 우호협력도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오늘(8\/4) 일본 니가타시에서 우호협력도시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김 시장은 내일(8\/5) 니가타시 컨벤션센터와 주요 기업체를 시찰한 뒤 저녁에는 니가타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민요나가시 행사'에 참가합니다. 또 6일에는 세계...
조창래 2016년 08월 04일 -

울산 왕생이길 산업수도 '명장의 산책' 길로
남구청 사거리와 뉴코아아울렛을 잇는 남구 왕생이길이 산업수도 울산 발전에 기여한 명장 컨셉의 산책길로 조성됩니다. 남구청은 왕생이길 조성사업에 명장의 스토리텔링을 입혀 명판과 상징물, 명장의 핸드프린팅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울산의 명장은 고용노동부 선정 대한민국명장 44명과 산업통상자원부 선정 국가품질...
이용주 2016년 08월 04일 -

낮 최고 30.2도.. 무더위 8월 중순까지
울산지방은 오늘(8\/4)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0.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5)은 맑겠으며 23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30도 안팎의 무더위는 8월 중순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고,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
최지호 2016년 08월 04일 -

고려아연 근로자 1명 호흡곤란 증세
오늘(8\/4)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2비철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39살 김모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작업자가 황산가스를 흡입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현장을 조사했지만 가스 누출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회사 측은 김씨가 더운 날씨에 작업을 하다 열사병 증세를 보인...
이돈욱 2016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