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오늘(8\/4) 오전
울산 효성 용연 3공장에서 발생한 삼불화질소
누출사고에 대한 정밀 합동감식을
벌였습니다.
합동감식팀은 사고가 난 가스 이송배관과
펌프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안전수칙과
사고 대응 매뉴얼 등을 확인했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원·하청 관계자를
차례로 불러 업무상 과실치상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 등을 조사해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효성 용연 3공장에서는 어제(8\/3)
소방서 추산 100㎏가량의 삼불화질소가 누출돼
협력업체 근로자 61살 심모 등 7명이
다쳤습니다.\/\/
(합동감식 비공개, 공식 브리핑 없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