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4)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2비철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39살 김모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작업자가 황산가스를 흡입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현장을 조사했지만 가스 누출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회사 측은 김씨가 더운 날씨에 작업을 하다
열사병 증세를 보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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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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