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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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30.3도..내일 짙은 안개
11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역은 오늘(8\/3) 낮 기온이 30.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일부 내륙에 안개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23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소나기 등 비 소식이 없어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
유영재 2016년 08월 03일 -

원도심에 아동문학가 서덕출 문학관 건립 추진
울산 출신 아동문학가 서덕출 선생을 기리는 문학관이 중구 원도심에 들어설 전망입니다. 중구는 건물 매입비를 포함해 20억원의 사업비가 들 것으로 추산하고, 최소 연면적 330㎡ 규모의 건물을 찾을 예정입니다. 중구는 울산시에 사업비 지원을 요청할 방침이며, 올해는 건물 물색과 재원 마련 절차를 거친 뒤, 내년에 ...
이상욱 2016년 08월 03일 -

가스*악취 민관 합동조사단 내일(오늘) 공식 발표
부산,울산지역 가스*악취 민관 합동조사단은 내일(8\/4) 오후 정부청사에서 공식 기자 회견을 열어 부산의 부취제 유출 경로와 울산공단 악취 원인에 대해 밝힐 예정입니다. 정부 부처와 부산시, 울산시 등 8개 기관의 민*관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은 지난 28일부터 CCTV를 분석하고 냄새 원인과 확산과정을 ...
유영재 2016년 08월 03일 -

낮 최고 31도..오후 한 때 소나기
연일 무더위와 소나기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역은 오늘(8\/3)도 오후 한 ? 5mm에서 5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최근 무더위의 영향으로 대기가 불안정해 국지성 호우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비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열흘 넘게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낮 기온이 최고 31도까지 올라 덥...
이돈욱 2016년 08월 03일 -

R\/대구]대구공항 통합이전 '난항'
◀ANC▶ 대구공항 통합이전이 정부 부처간 의견이 엇갈리면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사전에 충분한 의견 조율이나 법적 검토없이 급하게 이뤄지다보니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남권 신공항 백지화로 지역 민심이 들끓던 지난달 11일. 박근혜 대통령은 지역 민심...
이상욱 2016년 08월 03일 -

(R\/부산)부산바다축제 개막
◀ANC▶ 대한민국 여름을 대표하는 부산 바다축제가 그제(8\/1) 밤 공식 개막했습니다. 흥겨운 음악 공연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가 한껏 달아 올랐습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시원스레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가 더운 여름을 한 방에 날려 버립니다. 물에 젖은 시민들이 서로 물을 뿌...
이상욱 2016년 08월 03일 -

(데스크)국지성 호우..피해 주의해야
열흘 째 폭염특보가 발효된 울산지역은 오늘(8\/23) 오전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 들어 대기 불안정으로 국지성 호우가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00mm가 넘는 비가 내렸고, 북구 매곡동 일대에는 오후 한 때 시간당 25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30.9도를 기록했고 내일도 31도까지 기...
최지호 2016년 08월 02일 -

유해물질 '콸콸'..자가처리 '0'
◀ANC▶ 인체 유해물질을 바다에 몰래버린 혐의를 받고 있는 울산화력본부 내에 자가처리시설이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이번 사건이 조직 차원에서이뤄졌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4년 반 동안 울산화력이 바다에 몰래 버린 오염 물질은 디메틸폴리...
이용주 2016년 08월 02일 -

아파트를 펜션처럼..'입주민 뿔났다'
◀ANC▶ 울산의 한 지자체가 직원 휴양소로 아파트 꼭대기층을 전세로 얻어 사용하면서 입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밤 늦은 시각까지 층간소음과 고성방가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북구 강동해변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한 대단지 아파트. 얼마전부터 이 아파트 인터넷 까페와...
최지호 2016년 08월 02일 -

(스탠딩)영상뉴스->피서지 쓰레기 몸살
◀ANC▶ 연일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울산인근 해수욕장도 피서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피서지를 찾는 사람 가운데 일부가 쓰레기를 마구잡이로 버리는 바람에 피서지가 쓰레기 천지로 변하고 있다고 합니다. 연일 쓰레기와의 전쟁을 치르는 피서지 풍경, 전상범 기자가 영상에 담았습니다. ◀END...
이상욱 2016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