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무더위와 소나기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역은 오늘(8\/3)도 오후 한 ?
5mm에서 5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최근 무더위의 영향으로
대기가 불안정해 국지성 호우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비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열흘 넘게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낮 기온이 최고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내일도 23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돼 당분간 무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