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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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로 대체..오후 소나기 가능성
아침최저 23도로 출발한 울산지방은 오늘(8\/2)도 구름많은 가운데 낮 최고 32도가 예상됩니다. 8일간 계속됐던 폭염경보가 폭염주의보로 낮아진 가운데, 오후부터 밤사이 어제와 같은 요란한 소나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24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되며, 당분간 30도를 웃도는 무...
조창래 2016년 08월 02일 -

하반기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 작품 공모
울산시는 하반기 태화루 누각에서 상설 공연할 작품을 오는 8일까지 접수합니다. 다음달 3일부터 10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마련되는 태화루 상설공연은 기악과 성악,국악 전통무용, 퓨전 등 6개 분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회당 200만 원의 출연료가 지급됩니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 열린 8번의 공연은 누적...
조창래 2016년 08월 02일 -

(R\/부산)'맥가이버 3총사 떴다'
◀ANC▶ 경제적으로 어렵고, 몸도 불편한 어르신들이 이웃을 돕는 만능 기술사로 나섰습니다. 국가가 주는대로 받기만 하는줄 알았던 노인복지, 이 분들을 보니까, 우리도 이제 생각을 좀 바꿔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황재실 기잡니다. ◀VCR▶ 이 동네 만능기술자로 통하는 맥가이버 3총삽니다. 처음 찾은 집은 푹푹찌는...
이상욱 2016년 08월 02일 -

제15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내일(8\/1) 개막
제15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내일(8\/2)부터 오는 17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문수국제양궁장을 비롯한 남구지역 5개 운동장에서 펼쳐집니다.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고 울산 남구와 한국 여자축구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16팀, 중등부 18팀, 고등부 17팀 등 68개 팀이 2천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이용주 2016년 08월 02일 -

(R\/경남)산삼축제 심봤다!
◀ A N C ▶ 지리산 자락 경남 함양에서는 제13회 산삼축제가 한창입니다. 함양군은 지대가 높아 산양삼을 재배하기에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데 산삼축제는 내일(2일)까지 계속됩니다. 신동식 기자! ◀ E N D ▶ ◀ V C R ▶ 한 무리의 관광객들이 산양삼 캐기 체험에 나섰습니다. 산속에 접어 들자 5개의 잎사귀가 4갈래로 ...
이상욱 2016년 08월 02일 -

현대차 7월 내수판매 20.1% 급감
지난달 현대자동차의 내수와 수출 모두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 종료와 노조의 파업이 맞물리며 내수판매는 20.1%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7월 한 달동안 국내 4만7천여 대, 해외 29만 1천여 대 등 전 세계시장에서 지난해 동기보다 5.1% 감소한 33만9천여 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
조창래 2016년 08월 02일 -

외출한 사이 화재..2,900만 원 재산피해
어제(8\/1) 오후 8시 반쯤 중구 우정동의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9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잠시 외출을 하고 돌아와 분전반 스위치를 올리는 순간 옥탑방에서 화염이 발생했다는 세입자 63살 김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조창래 2016년 08월 02일 -

날씨
1) 오늘도 더위와 소나기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3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32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구름 많겠지만, 오후부터 밤사이에 갑작스런 소나기를 만날 수 있겠는데요, 여름철 소나기는 국지적으로 짧은 시간에 ...
이상욱 2016년 08월 02일 -

경제브리핑--> 호텔..휴가 특수 잡아라
◀ANC▶ 울산지역 호텔 업계가 여름 성수기 손님잡기에 나섰습니다. 울산지역 주택매매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울산이 최근 대통령의 휴가지, 포켓몬 고의 성지 떠오르면서 지역 호텔 업계가 발빠른 대응에 나섰습니다. 롯데호텔 울산과 롯데시티호텔은 카셰어링...
조창래 2016년 08월 01일 -

울산은 휴가 중!
◀ANC▶ 울산의 현대 계열 사업장이 최장 19일의 집단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불경기에 시름하던 상점들도 아예 함께 휴가에 나서면서 울산 시내는 올해도 텅 비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동구의 한 상가 밀집 지역. 평소 주차할 곳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노상 공영주차장이 텅텅 비어있습니다. 바...
이돈욱 2016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