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 오후 8시 반쯤
중구 우정동의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9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잠시 외출을 하고 돌아와
분전반 스위치를 올리는 순간 옥탑방에서
화염이 발생했다는 세입자 63살 김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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