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현대자동차의 내수와 수출 모두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
종료와 노조의 파업이 맞물리며 내수판매는
20.1%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7월 한 달동안
국내 4만7천여 대, 해외 29만 1천여 대 등
전 세계시장에서 지난해 동기보다 5.1% 감소한 33만9천여 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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