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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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민원 빗발..감지기 태부족
◀ANC▶ 최근 잇단 악취 민원에도 정확한 원인 규명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 진상조사단 조사 결과 울산의 경우 공단 아황산 가스가 주범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악취를 잡아낼 감지기가 턱없이 부족해 단속은 겉돌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국가산업단지 인근의 한 주민자치센터. 국민안전...
유영재 2016년 08월 02일 -

승객 태우고 음주운전
◀ANC▶ 경찰이 영업 중인 차량도 예외 없이 음주단속에 나선 첫 날부터 승객을 태운 채 음주운전을 한 택시기사가 적발됐습니다. 영업용 차량은 단속을 하지 않는다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경찰은 단속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젯밤 택시기사 37살 이모씨가 경찰의 음...
이돈욱 2016년 08월 02일 -

경제브리핑->소비자 물가 0%대 상승
◀ANC▶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섯달 연속 0%대 상승에 그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중국 점유율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지난 2월 1%대를 기록한 뒤 다섯달 연속 0% 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7월 울산시 소...
이상욱 2016년 08월 02일 -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 울산 악취 점검
울산에서도 최근 악취 민원이 잇따라 정부가 원인 규명에 착수한 가운데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이 오늘(8\/2) 울산을 방문해 악취 감지 시설을 점검했습니다. 이 차관은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악취모니터링 시스템, 공단 주변에 설치된 악취감지기 시설을 둘러본 뒤 악취 방지 대책을 논의하고 재발 ...
유영재 2016년 08월 02일 -

원샷법 13일 시행..울산상의 '지역 경제 활력'
기업의 신속한 사업 재편을 돕는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인 원샷법이 오는 13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8\/2) 보도자료를 내고 원샷법이 울산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상의는 원샷법 시행으로 능동적인 사업 재편을 통한 기업의 혁신과 공급과잉 산업...
유영재 2016년 08월 02일 -

울산*부산*경남 비즈니스 라운지 인기
서울역사에 설치된 울산*부산*경남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서울역사 4층에 설치된 비즈니스 라운지는 업무회의와 비즈니스 상담을 위한 회의실, 빔 프로젝트 등 각종 사무기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부경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자가 지난해 상반기 2천67명에서 올해 상반기 4천13명으로 2...
유영재 2016년 08월 02일 -

대기오염물질 배출한 37개 업체 적발
울산시가 대기오염 물질 다량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인 결과 3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22개 업체가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해 오염물질을 배출했고, 15개 업체가 방지시설 미가동 등 시설 규정을 위반해 사법기관 고발과 조업 정지 등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시는 이들...
유영재 2016년 08월 02일 -

집단휴가 중..현대차 '소통' 현대중 '불통'
지역 양대 사업장이 동시에 집단 휴가에 들어갔지만, 노사협상 분위기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7일까지 휴가기간 핵심 실무자들이 휴가를 반납하고 교섭을 벌여 이견을 좁혀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중공업은 노사간 한 차례의 교섭도 없이 광복절 연휴까지 최장 19일 동안 휴...
최지호 2016년 08월 02일 -

울산 외국인력지원센터 빠르면 내년 개소
외국인 근로자의 취업 활동과 국내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울산 외국인력지원센터 설치가 빠르면 내년 개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발전연구원에 의뢰해 오는 11월까지 울산 외국인력지원센터 설치 타당성 용역을 실시한 뒤 내년 1월 센터 추진 계획을 수립하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센터가 설치되면 울...
유영재 2016년 08월 02일 -

언양초 읍사무소 임시 활용 계획 무산
옛 언양초등학교 건물을 신축이 예정된 언양읍사무소 임시청사로 활용하는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당초 울주군은 옛 언양초 건물을 매입하려던 계획이 군의회의 반대로 무산되자 무상임대 후 매입 방안을 교육청에 제안했지만 교육청이 의회 승인을 요구하자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울주군은 현 청사 인근 건물의 2개 층을 ...
이돈욱 2016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