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최근 악취 민원이 잇따라
정부가 원인 규명에 착수한 가운데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이 오늘(8\/2)
울산을 방문해 악취 감지 시설을
점검했습니다.
이 차관은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악취모니터링 시스템,
공단 주변에 설치된 악취감지기 시설을
둘러본 뒤 악취 방지 대책을
논의하고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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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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