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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섯달 연속 0%대 상승에 그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중국 점유율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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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지난 2월 1%대를 기록한 뒤
다섯달 연속 0% 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7월 울산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물가 지수는 111.46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7%
상승했습니다.
이는 석유류 가격이 1년 전보다 8.9%나
떨어지면서 전체 물가를 0.3% 이상
끌어내렸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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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현대기아차의 입지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중국에서 올해 상반기
각각 52만 2800대와 28만 5600대를 팔아
합계 점유율이 7.3%에 그쳤습니다.
현대차의 중국시장내
상반기 점유율은 4.6%로,
반기 기준으로 5%에 못 미친 것은
2012년 하반기 이후 처음이라고
현대차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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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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