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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자락 경남 함양에서는
제13회 산삼축제가 한창입니다.
함양군은 지대가 높아 산양삼을
재배하기에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데
산삼축제는 내일(2일)까지 계속됩니다.
신동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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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리의 관광객들이
산양삼 캐기 체험에 나섰습니다.
산속에 접어 들자 5개의 잎사귀가
4갈래로 뻗은 산양삼이 눈에 띱니다.
◀ S Y N ▶ 심봤다.
주변의 낙엽을 치우고
갈고리로 잔뿌리가 상하지 않게
조심조심 땅을 파냅니다.
잠시 후 말로만 듣던 산양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 I N T ▶ 0349 - 57 권인선 관광객
\"손자들이 이렇게 양가 어른들한테 할머니할어버지 건강하시라고 이렇게 선물 드릴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경험인것 같아요.\"
(s\/u)지리산 자락의 함양군은 높은 산이 많아
산양삼을 키우기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축제 주제관에는 잘 키운 산양삼이 가득합니다.
진귀한 모양의 산양삼을 구경하는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시중보다 30% 할인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됩니다.
◀ I N T ▶ 0908 - 18 윤영희 관광객
가격도 싸고 생각했던거 보다 좋습니다. 시식을 해보니까 효험도 있는거 같아요. 아주 좋아
먹을거리 장터에서는 산양삼이 들어간
음식과 여름 보양식이 선보입니다.
함양군은 문화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산삼축제를 발판으로
오는 2020년 함양산삼항노화 엑스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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