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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영상뉴스->피서지 쓰레기 몸살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8-02 20:20:00 조회수 112

◀ANC▶
연일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울산인근
해수욕장도 피서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피서지를 찾는 사람 가운데
일부가 쓰레기를 마구잡이로 버리는 바람에
피서지가 쓰레기 천지로 변하고 있다고
합니다.

연일 쓰레기와의 전쟁을 치르는 피서지 풍경,
전상범 기자가 영상에 담았습니다.
◀END▶
◀V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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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

\"토요일 일요일 많은 분들이 오셔서 버리고
가면 쓰레기가 가장 많다\"

\"한번 보세요 아이고 세상에\"

\"쓰레기를 그냥 가져다 부어놓고 아침저녁으로
치우고 나면 허리가 빠집니다\"

\" 음식물 쓰레기가 흘러 있어요 솔직히 더러워서 만지기 싫어요 그래도 해야돼요\"

\"병 깨진거 누르다가 확 찔렸어 피가 얼마나 나든지\"

\"오셔서 가실때는 내 집인것 처럼
치워주셨으면\"

\" 분리수거라도 해주면 일하는데 상당히 편하다
피서와서 깨끗하면 좋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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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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