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째 폭염특보가 발효된 울산지역은
오늘(8\/23) 오전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 들어 대기 불안정으로
국지성 호우가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00mm가 넘는 비가 내렸고,
북구 매곡동 일대에는 오후 한 때
시간당 25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30.9도를 기록했고
내일도 31도까지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부터 갑자기 내린 폭우로
낙뢰로 인한 정전과 차량 침수 등 10여 건의
피해신고가 잇따랐고, 울주군 작천정이
범람해 야영객 6명이 긴급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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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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