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 등에 따른
기술용역시장의 동반위축으로
부실·부적격 업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다음달말까지 건설기술 용역업체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26개 건설기술 용역업체
가운데 최근 2년간 수주실적이 없는 업체를
중심으로 점검을 벌일 계획이며, 기술인력
변동 신고 여부도 중점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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