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 갑 선거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최병국 전 의원과 이재오 전 의원이
중도 보수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들 두 의원은 친MB계 핵심인물로
지난 18대 국회 당시부터 지역발전을 포함한
분권형 개헌을 비롯해 대통령 중임제 등
다양한 형태의 개헌을 추진해 왔습니다.
신당에는 정운찬,이홍구 전 총리와 전직 의원
3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울산에서도 법조계와 노동계 출신 인사
5-6명 정도의 참여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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