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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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지중화 '하나마나'
◀ANC▶ 도시 미관을 개선한다며 지자체마다 수십억원의 세금을 들여 전선지중화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사업을 마친 뒤에도 전선이 남아 있거나, 새로 설치되는 곳이 많아 사업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보행자 중심의 디자인 거리'를 만들겠다며, 공사가 한창인 남구 ...
이용주 2016년 08월 17일 -

2천9백억원 납품 차질..파업 철회 촉구
한국 자동차산업 협동조합은 오늘(8\/17) 현대차 윤갑한 사장과 박유기 노조지부장에게 파업 철회와 조속한 교섭을 호소하는 서신을 발송했습니다. 조합은 현대차 노조가 지난 7월 19일부터 시작한 8차례 파업으로 2천9백억 원에 달하는 부품업체 납품차질을 빚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협력업체 근로자들은 현대차의 파업기...
유영재 2016년 08월 17일 -

"신불산 케이블카 노선 변경으로 예산 낭비"
신불산 케이블카 반대 대책위원회는 오늘(8\/17) 케이블카 노선 변경에 따른 행정과 예산 낭비에 대해 울산시와 울주군이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기존 노선이 환경부 가이드라인에 위배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무리하게 추진해 용역비 등 12억 원의 예산이 낭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기...
이돈욱 2016년 08월 17일 -

성신고, 재정 부족으로 일반고 전환 검토
지난 2011년 자율형 사립고등학교로 지정된 성신고등학교가 재정 부족으로 일반고등학교 전환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신고는 자사고 전환으로 인한 학급 수 감소와 고연봉 교사들의 임금 문제 등으로 재정 압박을 받아 일반고 전환 검토와 함께 학급 증설, 중학교 설립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이돈욱 2016년 08월 17일 -

"사람이 죽었다" 허위신고 50대 즉결심판
남부경찰서는 사람이 죽어있다고 허위신고를 한 50살 김 모씨를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즉결심판에 회부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4일 새벽 1시쯤 남구 신정시장 안 도로변에서 "횟집 수족관에 여자가 죽어있다"는 허위신고를 112상황실에 한 뒤 휴대전화를 끄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신고장소에서 약 300m 떨어진 곳에...
이용주 2016년 08월 17일 -

내일 구름 많은 날씨.. 낮 최고 30도
오늘(8\/1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낮 최고기온은 31.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18)도 구름 많겠고 기온은 24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다음주에는 낮 기온이 좀 더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
유희정 2016년 08월 17일 -

손님 술 시중 든다며 홧김에 방화 시도 '집유'
울산지법은 자신이 사귀는 술집 여주인의 가게에서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4년 11월 중구의 한 술집에서 자신이 사귀는 여주인이 손님들과 합석해 술 시중을 드는 것에 화가 나, 자신의 몸에 석유을 뿌리고 가게에 방화를 시도한 혐의...
유영재 2016년 08월 17일 -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사, 31일 공동파업
올해 임단협 교섭에서 진척이 없는 현대중공업 등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사 노조는 오는 31일 연대 총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들 노조는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3사가 흑자를 내고 있는 가운데 구조조정을 진행할 이유가 없다며, 미포조선이 오는 22일부터 사흘 동안 파업 찬반투표를 마...
유영재 2016년 08월 17일 -

울산시의회 박근혜 대통령에 감사 서한 보내
울산시의회가 지난달 박근혜 대통령의 울산 방문에 감사를 표시하는 서한을 청와대에 보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서한문에서 휴가중인 대통령의 울산 방문이 관광객 증가로 이어지며, 경기침체로 고통 받는 울산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를 계기로 울산경제가 재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드는데 ...
조창래 2016년 08월 17일 -

PC방·식당서 금품 훔친 20대 검거(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상가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3일 밤 남구 신정동에 있는 한 PC방의 손님 좌석에서 12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PC방과 식당에서 2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CTV 영상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