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자율형 사립고등학교로 지정된
성신고등학교가 재정 부족으로 일반고등학교
전환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신고는 자사고 전환으로 인한 학급 수
감소와 고연봉 교사들의 임금 문제 등으로
재정 압박을 받아 일반고 전환 검토와 함께
학급 증설, 중학교 설립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성신고는 일반고 전환 검토와는 별개로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은 정상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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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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