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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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현대차·광주는 기아차 인기
울산은 현대차가, 광주는 기아차가 올 상반기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자동차 브랜드 선호도를 분석한 결과 울산은 올 상반기 판매된 신차 2만4천8백여 대 가운데 56.4%에 달하는 1만4천여 대가 현대차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기아차는 공장이 있는 광주에서 36.1%를 차지해 전...
이용주 2016년 08월 21일 -

고속도로 승용차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8\/21) 오후 3시 30분쯤 울산-부산고속도로 온양에서 청량 방향 3km 지점에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완전히 태운 뒤 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 이상을 느껴 차량을 갓길에 정차시킨 뒤 갑자기 보닛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엔진 과열로 화재가...
2016년 08월 21일 -

울산대병원 응급실 증축..내년 3월 완공 목표
울산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가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증축 공사에 들어갑니다. 울산대병원의 확장 규모는 지상 5층, 3천 제곱미터로 응급실 병상을 확충하고 연구실과 옥상공원 등 다양한 의료시설과 부대시설이 보강될 계획입니다. 이번 공사는 국가의료시설 기준법 변경에 따른 것으로 기존 응급실은 본관을 경유해 ...
최지호 2016년 08월 21일 -

예비\/KTX역세권>핵심시설 연내 속속 착공
◀ANC▶ KTX 울산 역세권 핵심시설인 복합환승센터와 전시컨벤션센터가 연내에 속속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역세권 개발에 호재로 작용하면서 전체 분양실적도 완료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KTX 울산역 개통 6년 만에 역세권이 틀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견인차 역할을...
2016년 08월 21일 -

까마귀 고압선 건드려 1천여 세대 정전
오늘 낮(8\/21) 12시20분쯤 북구 달천동과 천곡동, 상안동 일대에서 전기 공급이 끊겨 1천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업었습니다. 일대 주민들은 전기 공급이 다시 시작될 때까지 최고 30분 정도 냉방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까마귀가 고압선을 건드려 정전 사고가 나 곧바로 전기가 공급됐지만 일...
유영재 2016년 08월 21일 -

조류 퇴치 헛수고 '발 동동'
◀ANC▶ 추석용 배 출하 준비에 한창 일손이 모자랄 배 재배 농가에서 오히려 새들과의 전쟁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온갖 방법을 동원해 새를 쫓아 보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아 농가마다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추석 대목을 앞둔 배 과수원에서 총성이 잇따라 터져 나옵니...
유영재 2016년 08월 21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간 VR, 가상현실 기술로 영남알프스 전경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스포츠 전문가가 하늘에서 촬영한 영남알프스 모습을 담은 이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편히 앉아 현실과 똑같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입니다.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울주...
유영재 2016년 08월 21일 -

북구, 외국인근로자 노동인권 지원책 마련
북구가 외국인 근로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합니다. 북구노사민정협의회는 베트남어와 영어로 된 인권 가이드북을 제작해 나눠주고, 국내체류 문제와 부당행위 신고 등에 대한 상담창구를 개방합니다. 현재 북구에 사는 외국인 근로자는 3천 명에 달하는 가운데 해마다 노동관련 분쟁도 늘...
최지호 2016년 08월 20일 -

비닐하우스 화재..불 끄려다 1명 부상
어제(8\/19) 오후 4시 반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과수원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과수원에서 일하던 55살 이모씨가 진화를 시도하다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불은 비닐하우스 전체와 각종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9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조창래 2016년 08월 20일 -

울산시, 각 사업장에 안전관리 협조 요청
울산시가 악취나 화학물질 누출, 가스폭발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를 강화해달라는 내용의 협조문을 지역 천여 개 사업장에 발송했습니다. 울산시는 협조문에서 안전분야에 예방적 투자확대와 안전 총괄 부서 지정, 안전 전문가 육성, 실효성 높은 안전점검 등을 요청했습니다.\/TV 특히 최근 정기보...
2016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