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현대차가, 광주는 기아차가
올 상반기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자동차 브랜드 선호도를 분석한 결과
울산은 올 상반기 판매된 신차
2만4천8백여 대 가운데 56.4%에 달하는
1만4천여 대가 현대차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기아차는 공장이 있는 광주에서
36.1%를 차지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역 내 점유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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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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