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외국인 근로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합니다.
북구노사민정협의회는
베트남어와 영어로 된 인권 가이드북을 제작해
나눠주고, 국내체류 문제와 부당행위 신고 등에 대한 상담창구를 개방합니다.
현재 북구에 사는 외국인 근로자는 3천 명에 달하는 가운데 해마다 노동관련 분쟁도 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