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8\/21) 12시20분쯤
북구 달천동과 천곡동, 상안동 일대에서
전기 공급이 끊겨
1천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업었습니다.
일대 주민들은
전기 공급이 다시 시작될 때까지
최고 30분 정도 냉방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까마귀가 고압선을 건드려
정전 사고가 나 곧바로 전기가 공급됐지만
일대 아파트 자체 전기 설비 문제로
전기 공급이 지연됐다고 해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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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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