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동차산업 협동조합은 오늘(8\/17)
현대차 윤갑한 사장과 박유기 노조지부장에게
파업 철회와 조속한 교섭을 호소하는
서신을 발송했습니다.
조합은 현대차 노조가
지난 7월 19일부터 시작한 8차례 파업으로
2천9백억 원에 달하는 부품업체 납품차질을
빚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협력업체 근로자들은
현대차의 파업기간 중 실질임금 감소로
생활고가 극심하고, 파업이 끝나면
적체된 주문물량 공급을 위해 잔업과
휴일근로 등의 격무에 시달려야 한다며
파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
** 편지 회사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