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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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깡'으로 수익 챙긴 일당 5명 실형*집유
울산지법은 할부 금융을 받아 자동차를 산 뒤 다시 되팔아 수익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68살 최모 씨 등 3명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4년 9월 속칭 '자동차깡'으로 수익을 나누기로 하고 금융기관에서 할부금융을 통해 6천만원 상당의 외제차량을 구입하는 등 수 차례에 걸쳐 고급 외제차를 구입한 뒤 되...
유영재 2016년 08월 18일 -

일했던 식당에서 금품 훔친 40대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8\/18) 자신이 일했던 식당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8일 새벽 동구 일산동의 한 식당 창문을 열고 침입해 금고에 있던 현금 6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씨는 도박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림X...
최지호 2016년 08월 18일 -

3년 동안 두 딸 학교 안 보낸 부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두 딸을 장기간 학교에 보내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47살 김모 씨와 44살 박모씨 부부에게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중학교에 다니던 딸이 학교에 가기 싫어한다는 이유로 2012년 9월부터 올해 초까지 학교에 보내지 않았고, 또, 2013년 초등학교에 들어가야 할 작은 딸을 올해 ...
유영재 2016년 08월 18일 -

그린피스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하라"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울주군 서생면에 추진 중인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 소송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린피스는 오늘(18) 기자회견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승인은 위법이라며 국민소송단을 공개 모집해 다음달 23일까지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
2016년 08월 18일 -

글로벌 스타벤처기업 7개사 선정
올해 울산시의 글로벌 스타벤처기업으로 7개사가 선정됐습니다. 올해 스타 기업으로는 주식회사 승광과 맵시전자, 반도이앤티 등 3개사는 신규로, 엔티에스, 아이티공간, 태성환경연구소, 레베산업 등 4개사는 재선정됐습니다. 신규 3개사는 비즈니스 자금 3천만 원과 기술보증 등 종합지원을 받고, 재선정된 4개사는 천50...
2016년 08월 18일 -

금품 수수 중학교 운동부 코치 징계 절차
울산시교육청은 오늘(8\/18) 학부모로부터 금품을 받은 중학교 운동부 코치의 직무를 정지하고 징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학부모의 민원 제기로 조사를 벌여 금품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으며, 정확한 진상 조사를 벌인 뒤 학교운영위원회를 열어 징계할 예정입니다. 한편 교육청은 지난해 학교 운동부의 비리를...
이돈욱 2016년 08월 18일 -

울산항만공사 주택자금 대부 부정 운용 적발
울산항만공사가 주택자금 대부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해 감사원으로부터 시정조치를 받았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울산항만공사는 주택 3채를 보유한 직원에게 최초 주택자금 대부를 해주는 등 이미 주택을 소유한 직원 18명에게 7억4천7백만원을 대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만공사는 일부 직원이 주택을 상속받거나 ...
유영재 2016년 08월 18일 -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30.8도
폭염특보는 해제됐지만 울산지역은 여전히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울산 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 30.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24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 30도 안팎의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주 주...
이돈욱 2016년 08월 18일 -

현대차 노조 8시간 부분 파업..협상은 계속
현대자동차 노조가 어제에 이어 오늘(8\/18) 이틀 연속 파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차 1조 근무자는 오늘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2조 근무자는 오후 8시20분부터 내일 0시 30분까지, 각각 4시간씩 파업을 실시합니다. 한편 현대차 노사는 오늘 오후 18차 임금협상을 갖고 임금피크제 확대 등 쟁점을 두고...
유영재 2016년 08월 18일 -

환경운동연합 "유해물질 관리센터 설립해야"
다이옥신 초과 배출 등 유해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8\/18)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기환경과 유해물질 관리를 위한 종합지원센터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환경연합은 현재 유해물질 측정은 한국환경공단에 위탁해 남구 여천동 한 곳에서만 매년 3회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유영재 2016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