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옥신 초과 배출 등
유해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8\/18)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기환경과 유해물질 관리를 위한
종합지원센터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환경연합은
현재 유해물질 측정은 한국환경공단에 위탁해
남구 여천동 한 곳에서만
매년 3회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며,
지역 맞춤형 대기환경과 유해물질 관리를 위해
종합지원센터 설립을 요구했습니다.
*** 사진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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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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