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울주군 서생면에
추진 중인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 소송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린피스는 오늘(18) 기자회견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승인은 위법이라며
국민소송단을 공개 모집해
다음달 23일까지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원안위가 방사선환경영향평가에서
중대사고 영향 평가를 하지 않았고,
주민 의견수렴을 거치지 않은 점 등도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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