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8\/18)
자신이 일했던 식당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8일 새벽 동구 일산동의 한
식당 창문을 열고 침입해 금고에 있던
현금 6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씨는 도박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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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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