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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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용 차량 안전운전 대책 논의
울산시가 오늘(8\/17) 오후 상공회의소에서 시내버스와 전세버스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달 17일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인근에서 발생한 전세 버스 연쇄 추돌사고와 관련해 지역에서도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운전자 휴식시간 확보와 운수...
2016년 08월 17일 -

현대차 노조, 부분파업 "사측 제시안 불만"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과 관련해 오늘(8\/17) 6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오늘(8\/17) 오전 출근하는 1조 근무자가 6시간 파업에 들어갔으며, 오후 3시 30분 출근하는 2조 근무자도 5시 30분부터 6시간 파업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회사 측이 제시한 임금 1만4천4백 원 인상과 성과급 250%, 일시...
최지호 2016년 08월 17일 -

개문 냉방 일제단속..4곳 적발
에어컨을 가동한 채 문을 열고 영업을 한 상점 4곳이 울산시와 구.군 합동단속에 적발돼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업소들이 다시 위반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정부의 에너지 사용 제한 공고에 따라 상가들은 8월 10일부터 26일까지 에어컨을 가동한 채 출입문을 열고 영업하면...
2016년 08월 17일 -

낮 최고 31도.. 무더위 지속
오늘(8\/1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1도까지 오르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8\/18)도 구름 많이 끼겠으며 23~3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어제 24일 동안 발령됐던 폭염특보는 해제됐지만 당분간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8...
이상욱 2016년 08월 17일 -

울산시, 시금고 입찰 18일 재공고
오늘(8\/16)까지 실시된 울산시 1,2금고 입찰에 각각 1개 금융기관만 신청해 오는 18일 재공고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1금고에 경남은행, 2금고에 농협만 신청서를 접수했다며, 오는 25일까지 재접수를 받은 뒤, 추가로 신청하는 금융기관이 없을 경우 수의계약을 통해 울산시금고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6년 08월 17일 -

7월 주택거래 47.9% 감소..매매가 -0.14%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거래 감소율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는 1천587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47.9%나 줄었고, 전월세 거래는 1천71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줄었습니다. 주택매매가격은 전달 대비 0.14% 내려 2달 연속 감소했고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 역...
조창래 2016년 08월 16일 -

한화케미칼, 산업부에 원샷법 1호 신청
오늘(8\/16)부터 일명 원샷법,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이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한화케미칼이 가장 먼저 산업부에 원샷법 적용을 신청했습니다. 한화케미칼은 지난5월 공급 과잉 상태이던 가성소다를 생산하는 울산2공장을 유니드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원샷법을 시행을 기다려 왔습니다. 원샷법이 적용되면 해...
조창래 2016년 08월 16일 -

노인 2명 살해 정신분열 환자 징역 20년
울산지법은 오늘(8\/16) 이유 없이 이웃에 사는 노인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허모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2012년 2월 이웃집에 들어가 설거지를 하던 70대 할머니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하고, 4개월 뒤에 인근 마을에서 혼자사는 70대 노인도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두 ...
이돈욱 2016년 08월 16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기상 관측 사상 가장 길었던 24일간의 울산지역 폭염특보가 해제됐습니다.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식수댐의 녹조도 소강상태에 들어갔습니다. -------------------------------------------- 현대중공업이 창사 이래 최장기간인 19일간의 여름휴가를 마쳤지만 노조는 업무 복귀 첫 날 부터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8월 16일 -

'발암 물질' 무단 배출 의혹
◀ANC▶ 울산에서 스팀 생산 시설을 운영하는 업체가 고엽제 원료로 쓰인 1급 발암물질 다이옥신을 무단 배출한 혐의로 경찰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허술한 법과 관리체계가 문제였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한 업체가 운영하는 스팀 공급 시설입니다. 폐합성 수지를 태워 스팀을 생산하고 다...
이돈욱 201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