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사업용 차량 안전운전 대책 논의

입력 2016-08-17 18:40:00 조회수 68

울산시가 오늘(8\/17) 오후 상공회의소에서
시내버스와 전세버스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달 17일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인근에서 발생한 전세 버스
연쇄 추돌사고와 관련해 지역에서도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운전자 휴식시간 확보와
운수종사자 자격 관리 강화,
디지털 운행기록 제출의무화 등을
당부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