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상가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3일 밤
남구 신정동에 있는 한 PC방의 손님 좌석에서
12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PC방과 식당에서 2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CTV 영상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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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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