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산 케이블카 반대 대책위원회는
오늘(8\/17) 케이블카 노선 변경에 따른
행정과 예산 낭비에 대해 울산시와 울주군이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기존 노선이 환경부 가이드라인에
위배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무리하게 추진해
용역비 등 12억 원의 예산이 낭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기존 노선이 규정을
위반하지도 않았고, 노선 변경도 예산 범위
내에서 진행된다며 예산 낭비는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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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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