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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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어린이테마파크 사업 본격화
동구 대왕암공원에 들어설 울산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설계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초 본격 공사에 착수해 내년 말쯤 문을 열 계획입니다. 어린이 테마파크는 동구 대왕암공원 2만천㎡ 부지에 연면적 2천㎡ 규모로 실내놀이터와 장난감 대여실, 다목적 ...
2016년 09월 19일 -

울산시, 내일(9\/19)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울산시는 내일(9\/19)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하는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방안을 논의합니다. 내일(9\/19) 회의에는 울산국회의원협의회 회장인 정갑윤 의원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해, 내년도 본예산 정부안에 반영된 역대 최대액의 예산을 지키고 증액시킬 방안을 협...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울산현대 포항과 홈경기..김병지 은퇴식
오늘(9\/18) 저녁 6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울산과 포항 경기에서 김병지 선수의 공식 은퇴식이 열렸습니다. 하프타임에 열린 공식 행사에서 김병지 선수의 현역시절 활약상을 재현하는 퍼포먼스 무대도 열렸으며, 울산 현대는 K리그 최다 출전 기록과 K리그 최초 골키퍼 득점 등 다양한 기록을 갖고 있는 김...
이돈욱 2016년 09월 18일 -

올 추석 연휴 음주운전·교통사고 감소
올해 추석 연휴 기간에는 음주 운전과 교통사고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추석 연휴 기간에 적발된 음주 운전 40건으로 지난해 추석연휴와 비교해 48% 줄었고, 교통사고도 40건이 발생해 35.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통사고 사망자도 지난해 2명에서 올해는 1명으로 줄었는데,...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고려아연 제련소장·하청대표 구속의견 송치
황산 누출로 협력업체 근로자 6명이 죽거나 다친 고려아연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제련소장과 협력업체 대표에 대해 구속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고려아연 제련소장과 하청업체 대표 조사 결과 이들은 황산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보수작업을 하도록 하는 등 안전관리를 소...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추석예비\/3조원대 예산편성 주력
◀ANC▶ 울산시가 2년 연속 3조원대를 목표로 내년도 예산편성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창조경제 실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원활한 국비확보가 관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 편성 기조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서민생활안정, 시민안전입...
2016년 09월 18일 -

추석예비\/\/산재사고, 추락사 '최다'
◀ANC▶ 울산지역 산업현장에서 작업 중 안전사고로 숨진 근로자가 올해만 20명이 넘습니다. 이 같은 산업재해 사망사고 가운데 추락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는데, 대부분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를 불렀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앰뷸런스 1대가 철 구조물이 빽빽하게 들어선 공사 현장...
이용주 2016년 09월 18일 -

지진에 놀라 밖으로 나온 수배자 경찰에 잡혀
음주운전 사고를 내 수배를 받아 온 30대가 지진에 놀라 집밖으로 대피하려다가 밖에서 잠복 중이던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제1기동대 소속 경찰관 2명이 지난 12일 오후 순찰을 돌다 수배 차량을 확인해 용의자가 사는 오피스텔 앞에서 기다리던 중 때마침 지진이 발생해 밖으로 대피하던 34...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연휴 끝..다시 일상으로
◀ANC▶ 긴 추석 연휴를 끝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행렬은 연휴 마지막날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번주에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 복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고향 울산에서 추석 연휴를 보내고 다시 일터로 향하는 귀성객들로 울산역 승강장이 붐빕니다. 손에는 부모님이 ...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최현배 선생 글씨 본 뜬 '외솔체' 만든다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글씨를 본 뜬 '외솔체' 개발이 추진됩니다. 중구는 한글 도시라는 위상에 걸맞은 한글 전용 서체를 만들기로 하고 울산 출신 한글학자 최현배 선생이 남긴 서체를 본떠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글이 목숨'이라는 선생의 잘 알려진 글씨에서 보듯 최현배 선생의 한...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