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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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예비\/\/ 현대차 R&D 집중 투자
◀ANC▶ 현대자동차가 올 상반기 연구개발 투자액수를 대폭 늘렸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를 투자한 것으로 분석됐는데,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 개발에 집중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올해 상반기 현대자동차는 연구개발 비용으로 1조55억 원을 집행했습니다. 사상 최대 규...
조창래 2016년 09월 16일 -

사기도박판 수천만원 가로챈 일당 실형
울산지법은 사기 도박판을 벌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총책 48살 박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바람잡이 역할을 한 50살 김모 씨에게는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이모 씨 등 2명을 고스톱 도박판으로 끌어들여 여성들에게 술을 권하는 방법으로 주의를 분산시킨 뒤 기술자를 동...
유영재 2016년 09월 16일 -

동해남부선 KTX 투입 검토 관심
오는 2천18년 동해남부선 개통을 앞두고 부산 해운대역-울산 태화강역-신경주역 노선에 KTX를 투입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부산-울산-포항 복선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는 시점에 맞춰 동해남부선과 KTX 경부선을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레일은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선로와 ...
2016년 09월 16일 -

현대차 노조 \"연휴 이후 강력한 투쟁\" 경고
4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추석 연휴 이후 또다시 강력한 투쟁에 나서겠다고 사측에 경고했습니다. 노조는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속보'라는 노조 소식지에서 \"추석 연휴를 넘기면 강력한 투쟁전술을 전개해 사측을 타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금협...
이상욱 2016년 09월 16일 -

귀울*나들이 행렬.. 일부 도로 서행
추석연휴 사흘째인 오늘(9\/16) 울산지역 주요 도로에는 귀울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렸습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언양분기점 인근에서 서행하고 있고, 울산고속도로는 울산요금소 방향으로 전 구간에 차량이 많습니다. 울산요금소 인근과 태화로터리 주변 도로에서도 일부 구간이 서행중입니다. 도로공사와 국도관리사...
이상욱 2016년 09월 16일 -

주요뉴스 방송용
추석연휴 셋째날인 오늘 귀울 행렬이 늘어나고 나들이 차량도 많았습니다. 지난 12일 발생한 지진으로 울산에서는 4명이 다치고 500여 건의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긴 연휴로 복구가 늦어지는 데다 내일부터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2차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친환경차 개발을 위해 올 상반기 연구개...
이상욱 2016년 09월 16일 -

여성인 척 남성 유혹해 성추행 실형
울산지법은 여성인 것처럼 속여 채팅 어플을 통해 알게 된 남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이모 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6월 채팅 어플에 모르는 여성 사진을 올려놓고 여성인 것처럼 속여 최모 씨로부터 알몸 사진을 받은 뒤 사진을 유포하겠...
유영재 2016년 09월 16일 -

연휴기간 전통문화 체험행사 열려
울산지역 주요 박물관들이 남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오늘(9\/16)과 내일(9\/17) 이틀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술과 울산학춤 공연을 선보이며, 민속놀이와 전통팽이 꾸미기, 떡메치기 등 체험행사도 진행합니다. 울산대곡박물관은 모레(9\/18)까지 씨앗 날리기와 강강...
유희정 2016년 09월 16일 -

R\/안동)국보 하회탈 \"52년만의 귀향\"
◀ANC▶ 국보 제121호인 안동 하회탈과 병산탈 13점이 고향을 떠난지 52년만에 다시 고향을 찾습니다. 탈이 개별적으로 안동에서 전시된 적은 있지만 13점 모두가 전시되는 것은 고향을 떠난 이후 처음입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엄하고 추상같은 기품이 서려있는 선비탈, 온화한 미소로 양반의...
이상욱 2016년 09월 16일 -

R\/포항]불국사 앞 고층아파트 경관 훼손 논란
◀ANC▶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인접한 곳에 대규모 고층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면서 경관 훼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수원의 직원 사택 용도로 지어지고 있는데, 불국사 신도회와 시민단체는 경주시의 허가 과정부터 문제가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수원 본사 이전에 따라 직원 ...
이상욱 2016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