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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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차 추돌..안전 사고
◀ANC▶ 닷새간의 추석 연휴 기간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음주 운전자가 순찰차를 들이받는가 하면 안전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건도 이어졌습니다. 연휴 동안 있었던 사건사고를 주희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만큼 찌그러진 순찰차 한 대가 차량정비소에 있습니다. 어제(9\/...
이상욱 2016년 09월 18일 -

음주 뺑소니 사실 숨기다 5달 징역
울산지법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음주 운전을 하지 않은 것처럼 위장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김모 씨에게 징역 5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남구 삼산동에서 길가에 주차된 승용차를 들이받고 사고 현장에서 달아난 뒤 곧바로 술을 마셔 사고 전 음주운전을 하지 않은 것처럼 꾸민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9월 18일 -

울산석유화학단지 978곳 안전진단 실시
산업통상자원부는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강진과 관련해 내일(9\/19)부터 울산석유화학 단지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합니다. 산업부는 내일(9\/19)부터 사흘간 울산 석유화학단지 내 위험물 저장소와 유해화학물질취급시설 97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월성과 고리 본부 원전에 대해서는 ...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주요4개
시민들은 5일간의 긴 추석 연휴를 끝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귀성 차량이 분산되며 고속도로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내일부터 울산석유화학단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 울산시가 2년 연속 3조 원대를 목표로 내년도 예산편...
조창래 2016년 09월 18일 -

\"대출 승계 시켜주겠다\" 사기 60대 실형
울산지법은 제1 금융권에서 십여억 원의 대출을 받아 주겠다고 속여 은행 고위 관계자 인사비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68살 현모 씨에 대해 징역 1개월에 추징금 3천5십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현 씨는 제2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은 뒤 잘 아는 제1 금융권 고위 관계자를 통해 대출 승계를 시켜 주겠다고 속여...
유영재 2016년 09월 17일 -

땅 물려주지 않자 홧김에 가스 방화 집유
울산지법은 부모가 땅을 물러주지 않는다며 화가 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55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북구에서 아버지가 소유한 땅을 명의 이전해주지 않자 주방 가스레인지에 연결된 가스 호스를 자른 뒤 새는 가스에 불을 붙여 집을 완전히 태운 혐의로 ...
유영재 2016년 09월 17일 -

음주운전 차량 순찰차 추돌..3명 부상(울산남부서)
오늘(9\/17) 새벽 3시 50분쯤 남구 옥동 울주군청 사거리에서 27살 이모씨가 술에 취해 승용차를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이던 순찰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 충격으로 튕겨져 나간 순찰차가 신호등 기둥에 부딪혀 경찰관 2명이 다쳤고, 운전자 이씨도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218%의 ...
이돈욱 2016년 09월 17일 -

야속한 비..복구는 언제쯤
◀ANC▶ 이번 지진으로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한 울주군에서 복구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많은 비에 작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주민들의 불안과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크레인이 붙들고 있는 교회 첨탑에서 연신 불꽃이 튀어 오릅니다. 지진으로 건물에 금이 가면서 언제...
이돈욱 2016년 09월 17일 -

남구 대명루첸APT 준공 지연..주민 불편 잇따라
남구 신정동에 새로 지어진 대명루첸 아파트 준공이 6개월째 지연돼 입주민들과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당초 3월 말 준공 예정이었지만 건축허가 조건으로 약속했던 도로와 공원 등 기반시설 설치를 끝내지 못해, 아파트 분양자들의 입주가 지연되고 인근 주민들의 통행에도 불편이 따르고 있습니...
이돈욱 2016년 09월 17일 -

조선소 컨테이너 화재 250만 원 피해(동부소방
어젯밤(9\/16) 8시 30분쯤 (울산광역시) 동구의 한 조선소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공업자재 등을 태워 2백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안에 설치돼 있던 환풍기 쪽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상욱 2016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