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에 새로 지어진 대명루첸 아파트
준공이 6개월째 지연돼 입주민들과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당초 3월 말 준공 예정이었지만
건축허가 조건으로 약속했던 도로와 공원 등
기반시설 설치를 끝내지 못해,
아파트 분양자들의 입주가 지연되고
인근 주민들의 통행에도 불편이 따르고
있습니다.
현재 건설사가 지주들과 보상 협의를 마치지 못해 기반시설 설치와 아파트 준공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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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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