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강진과 관련해 내일(9\/19)부터 울산석유화학
단지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합니다.
산업부는 내일(9\/19)부터 사흘간 울산
석유화학단지 내 위험물 저장소와 유해화학물질취급시설 97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월성과 고리 본부 원전에 대해서는
내년 말까지 안정성 평가인
'스트레스 테스트'를 시행하고, 국내 원전
24개의 내진성능을 현재 규모 6.5에서 7.0까지 견딜 수 있도록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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