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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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한우불고기축제 10월 1일 개막
언양한우불고기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울주군 언양읍 언양공영주차장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축제는 시작을 알리는 풍물패 길놀이와 7080 통기타 콘서트, 불꽃 쇼와 함께 한우불고기 할인판매, 농수산물 직판매 행사 등 풍성한 행사로 마련됩니다. 또 하루 전날인 30일부터 국내에서 처음 개최하는 국제산악영...
이상욱 2016년 09월 19일 -

(R\/부산)해운 위기, 일상 생활에도 악영향
◀ANC▶ 한진해운 사태로 촉발된 해운업의 위기가 결국 우리 일상생활에도 불편을 미칠 가능성이 큽니다. 물류비 증가에 따른 물가 상승과 함께 해외 직구 비용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우리나라 수출입 화물의 해상운송 비율은 99%. 한진해운이 몰락할 경우 해외 선사들이 그 자리를 차...
이상욱 2016년 09월 19일 -

날씨
1) 긴 연휴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울산은 태풍의 전면 수렴대에 들면서 흐린하늘과 함께 하겠습니다. 오후까지 5~20mm의 비도 내리겠는데요, 해안지역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내륙에서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풍예비특보도 내려져 있는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
이상욱 2016년 09월 19일 -

여자친구 두 딸 상습 성추행 2년 6개월 실형
울산지법은 사귀는 여성의 두 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김모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여자친구 집에서 잠자고 있던 여자친구의 초등학생 딸을 성추행하는 등 6차례 걸쳐 딸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9월 19일 -

자살 시도 하다 차량 화재로 번져
어제(9\/18) 밤 10시40분쯤 울주군 삼동면의 한 마을 입구의 공터에서 SUV 차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8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차량 내부 바닥에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누군가 자살을 시도하다 차량 화재로 번진 것으로 보고 차주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조창래 2016년 09월 19일 -

'2016 행복남구 문화예술제' 내일(9\/19) 개최
2016 행복남구 문화예술제가 내일(9\/19)부터 엿새간 남구 문화원과 문화예술회관, 신화예술인촌 등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예술제는 한마음 미술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 해피포크 페스티벌 등 기존 프로그램의 질을 강화하고 US 국제벨리댄스 페스티벌, 차 문화축전 등 다양한 새 프로그램이 추가됐습...
이용주 2016년 09월 19일 -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건축 허용기준 완화
도시개발사업 추진 지장과 민원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문화재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의 건축과 관련한 허용기준이 완화됩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문화재청 법령질의를 통해 허용기준 변경안을 제출하고, 울산시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내 건축행위 허용기준을 변경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준...
이돈욱 2016년 09월 19일 -

북구, 생활민원 바로처리서비스 전체 확대
북구가 생활민원 바로처리 서비스를 저소득층에서 전체 구민으로 확대 시행합니다. 북구는 지난 2012년 소규모 공공시설물 민원처리반 운영을 시작으로 지난해 저소득층 생활불편 민원까지 1천7백여 건을 처리했으며, 앞으로 전체 구민을 대상으로 서비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택법상 관리사무소 의무관리대상인 150세...
최지호 2016년 09월 19일 -

낮 최고 23도..오후 강풍 예비특보
오늘(9\/19) 울산지방은 태풍 말라카스의 간접 영향권에 들며 낮 최고 23도에 오후까지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현재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후부터는 육상에도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18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이번 주...
조창래 2016년 09월 19일 -

R\/대구]대를 이은 키다리아저씨 기부
◀ANC▶ 대구의 키다리아저씨 얘기 들어본 분들 많으실텐데요, 바로 지난 2003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지 않고 늘 쌀을 기부했던 분인데요, 이 키다리아저씨가 2년전 세상을 떠났지만 그 자녀들이 대를 이어 기부를 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
이상욱 2016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