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30대 숨진 지 수 개월 지나 부모가 발견
오늘 오후 5시 30분쯤 (울산) 중구 옥교동 4층 건물 옥탑방에서 이 곳에서 살던 38살 최 모씨가 숨진 것을 최 씨의 부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추석을 맞아 경기도에 살던 최 씨의 부모가 아들을 만나기 위해서 울산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신변을 비관해 3-4개월 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
유영재 2016년 09월 14일 -

현대중공업 플랜트본부, \"과거 성공에 안주했다\"
경영위기를 맞은 현대중공업 플랜트사업본부의 박철호 대표가 생존을 위해 전략적 협력, 투자 유치 등 사업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표는 임직원 천4백여 명에게 보낸 서한문에서 과거 성공에 안주해 경쟁력 강화에 소홀했다며 어려운 현지 상황으로 추가 손실 우려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이용주 2016년 09월 14일 -

연휴 첫 날 소통 원활..초가을 날씨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9\/14)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완연한 초가을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9\/7)은 19도에서 2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흐린 날씨로 인해 추석 보름달을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울산지역 국도와 고속도로는 이 시간 현재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6시...
이용주 2016년 09월 14일 -

(R\/경남)콜택시 확대..대중교통 사각지대 없앤다(s\/s)
◀ANC▶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했던 도내 벽지지역의 교통 체계가 전면 개편됩니다. 경상남도는 기존 노선버스를 구조조정을 하는 대신 이용이 편리한 콜택시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30가구가 사는 밀양시 초동면의 한 마을, 70~80대 노인들이 주로 살고 있지만 대중교통이 없어 불편...
이상욱 2016년 09월 14일 -

(R\/부산)추석명절 층간소음 갈등 주의
◀ANC▶ 추석 연휴때면 온 가족이 모이다보니, '층간 소음 신고'가 해마다 급증합니다. 급기야 올해는 한 주민센터가 방음 매트까지 빌려주는 대책을 내놨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한 아파트 천장에 스피커를 달고 음악을 틀었습니다. 소음의 70% 가량이 윗집으로 곧장 전달됩니다. 평범한 스피커인 것 같지만.....
이상욱 2016년 09월 14일 -

설레는 귀성길..이동 시작
◀ANC▶ 이처럼 지진으로 뒤숭숭한 하루였지만 고향으로 가는 귀성행렬은 벌써 시작됐습니다. 도로공사는 추석 당일인 15일 오전부터 울산을 빠져나가는 귀성차량이 몰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주희경 기자. ◀END▶ ◀VCR▶ 양손 가득 선물 꾸러미를 든 시민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KTX로 향합니다. 전국을 강타한 지진 ...
이상욱 2016년 09월 13일 -

양산 단층 '전국을 흔들었다'
◀ANC▶ 지난 밤 울산과 전국을 뒤흔든 지진 원인이 울산을 통과하는 양산 단층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양산 단층대에서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왔지만 이번 강진으로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특히 원전 건설을 둘러싼 갈등도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
유영재 2016년 09월 13일 -

울산항 추석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 마련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지방 해양수산청은 내일부터(9\/14) 오는 18일까지를 울산항 추석 연휴 특별운영 기간으로 정하고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유류와 석유화학제품 등 액체화물을 취급하는 부두는 휴일 없이 정상 하역체제를 유지하며, 컨테이너 터미널은 추석 당일만 쉽니다. 또 일반화물은 ...
유영재 2016년 09월 13일 -

경)조선업 불황에 실업크레딧 695명 신청
조선업 불황 여파로 울산지역 실업크레딧 신청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크레딧 신청자는 695명으로, 전국 신청자 2만3천 명의 3%에 해당됐다고 밝혔습니다. 실업크레딧 제도는 실직자가 구직급여를 받는 동안 국가에서 국민연금보험료의 75%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달 1일부터...
조창래 2016년 09월 13일 -

'세계 차 없는 날', 19일부터 23일까지 캠페인
오는 19일부터 닷새간 울산지역에서도 세계 차 없는 날이 운영됩니다. 세계 차 없는 날은 일 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자는 취지로 1997년 프랑스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시작된 시민운동입니다. 울산시는 19일부터 23일까지 승용차 없이 출근하기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2016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