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30분쯤 (울산) 중구 옥교동
4층 건물 옥탑방에서 이 곳에서 살던
38살 최 모씨가 숨진 것을
최 씨의 부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추석을 맞아 경기도에 살던 최 씨의 부모가
아들을 만나기 위해서 울산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신변을 비관해
3-4개월 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옥탑방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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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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