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위기를 맞은 현대중공업 플랜트사업본부의
박철호 대표가 생존을 위해 전략적 협력,
투자 유치 등 사업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표는 임직원 천4백여 명에게 보낸
서한문에서 과거 성공에 안주해 경쟁력 강화에
소홀했다며 어려운 현지 상황으로
추가 손실 우려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12억7천300만 달러를 수주한
플랜트사업본부의 올해 목표는 10억 달러이지만
7월 말 현재 2억9백만 달러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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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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