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와 울산지방 해양수산청은
내일부터(9\/14) 오는 18일까지를
울산항 추석 연휴 특별운영 기간으로 정하고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유류와 석유화학제품 등
액체화물을 취급하는 부두는
휴일 없이 정상 하역체제를 유지하며,
컨테이너 터미널은 추석 당일만 쉽니다.
또 일반화물은 추석 전일과 다음 날까지
사흘간 휴무지만, 긴급화물은 연휴기간이라도
사전 요청이 있으면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