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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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울산도 큰 진동..'산업시설 피해없어'\/s
◀ANC▶ 어제 저녁 경북 경주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또 발생하자 울산 시민들도 불안한 마음에 밤잠을 설쳤습니다. 다행히 고리원전과 석유화학공단 등 산업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VCR▶ 울산 중구 구민운동장에 시민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일주일 만에, 그것도 비슷한 시각에 규모 4....
이상욱 2016년 09월 20일 -

강풍주의보..낮 최고 24도
어제(9\/19)부터 강풍특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9\/20)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내일(9\/21)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2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와 동해남부 전해상에서 2 ~ 6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낮까지 해안과 내륙 일...
이용주 2016년 09월 20일 -

울산 평균임금 '전국 1위'..월 429만원
조선업 불황에도 울산의 평균임금이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4월 기준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5인 이상 사업체의 1인당 임금총액 전국 평균은 341만 원으로, 428만 원을 기록한 울산이, 서울과 큰 격차를 보이며 전국 1위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울산은 조선업 구조조정 등의 여파로 임금 상승률은 1.4...
최지호 2016년 09월 19일 -

이슈추적\/\/또 잠긴 암각화..대책은 언제?
◀ANC▶ 이달 들어 3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반구대 암각화 일부가 또 물에 잠겼습니다. 실패로 돌아간 임시 물막이의 후속 대책이 언제 나올 지도 모르는 상황이어서 암각화 훼손문제가 올해 국감 최대 쟁점으로 부각될 걸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유례 없는 강진에도 끄떡 없었던 반...
이돈욱 2016년 09월 19일 -

지진피해 눈덩이..'복구 구슬땀'
◀ANC▶ 관측 이래 최대 규모인 5.8의 지진이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피해신고가 계속 접수되고 있습니다. 요양 보호시설이 붕괴돼 잠정 폐쇄되는가 하면 학교도 수십 곳이 파손돼 긴급 안전진단이 실시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경주 내남 진앙지에서 10km 가량 떨어진 울주군의 한 요양 보호시설...
최지호 2016년 09월 19일 -

오늘 2.3mm 비..풍랑*강풍 특보 발효
오늘 울산지방에는 지금까지 2.3mm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3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 지역에는 강풍특보가, 오후 8시를 기해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9\/20)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기온은 18도에서 2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주 비소식 없이 평년 기온과 비슷...
이용주 2016년 09월 19일 -

패럴림픽 폐막..울산 선수단 은1·동2
2016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이 폐막한 가운데 울산 소속 선수단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 수영과 보치아, 양궁 3개 종목에 5명이 출전한 울산 선수단은 평영 100m에서 임우근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김미순 선수가 양궁 혼성 컴파운드와 여자 개인 컴파운드에서 각각 동메달을 땄습니다.\/\/ (사...
이돈욱 2016년 09월 19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지역에서 추가 지진 피해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장애인 시설이 잠정 폐쇄되고, 벽에 금이 간 초등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졌습니다. ------------------------------------------- 최근 폭우로 반구대 암각화 일부가 또 물에 잠겼습니다. 암각화 훼손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다음달 국회 국정감사에서 집중 거론될 전...
이상욱 2016년 09월 19일 -

국비 확보 공조체제 구축
◀ANC▶ 본격적인 국회 예산 심의를 앞두고 오늘(9\/19)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한 대책회의가 열렸습니다. 여소야대 정국을 돌파할 공조체제와 초당적 협력이 시급해졌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 6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예산정책협의회-- 다음달 국가예...
2016년 09월 19일 -

스탠딩\/\/교섭 재개..'타결 전망 어두워'
◀ANC▶ 추석 연휴를 보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가 이번 주 교섭을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임금인상과 사업부 분사 등을 두고 입장차가 전혀 좁혀지지 않아 자칫 파업 사태가 연말까지 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추석 연휴를 보내고 정상 근무에 들어간 ...
유영재 2016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