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불황에도 울산의 평균임금이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4월 기준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5인 이상 사업체의 1인당 임금총액 전국 평균은
341만 원으로, 428만 원을 기록한
울산이, 서울과 큰 격차를 보이며
전국 1위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울산은 조선업 구조조정 등의 여파로
임금 상승률은 1.4%로, 부산 1.6%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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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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