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박물관들이
남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오늘(9\/16)과 내일(9\/17) 이틀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술과
울산학춤 공연을 선보이며,
민속놀이와 전통팽이 꾸미기, 떡메치기 등
체험행사도 진행합니다.
울산대곡박물관은 모레(9\/18)까지
씨앗 날리기와 강강술래 등
추석 전통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진행하며
처용무와 부채춤도 공연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