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셋째날인 오늘
귀울 행렬이 늘어나고
나들이 차량도 많았습니다.
지난 12일 발생한 지진으로
울산에서는 4명이 다치고
500여 건의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긴 연휴로 복구가 늦어지는 데다
내일부터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2차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친환경차 개발을 위해
올 상반기 연구개발 투자를 크게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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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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