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글씨를 본 뜬 '외솔체' 개발이
추진됩니다.
중구는 한글 도시라는 위상에 걸맞은 한글
전용 서체를 만들기로 하고 울산 출신 한글학자 최현배 선생이 남긴 서체를 본떠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글이 목숨'이라는 선생의 잘 알려진
글씨에서 보듯 최현배 선생의 한글 글씨는
대체로 작고 가늘지만, 힘이 느껴지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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