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연휴 기간에는 음주 운전과
교통사고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추석 연휴 기간에
적발된 음주 운전 40건으로 지난해 추석연휴와
비교해 48% 줄었고, 교통사고도 40건이 발생해
35.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통사고 사망자도 지난해 2명에서 올해는
1명으로 줄었는데, 호우특보가 발효되는 등
날씨의 영향으로 조심 운전을 하며 사고가
줄어든 것으로 경찰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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