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일(9\/19)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하는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방안을
논의합니다.
내일(9\/19) 회의에는 울산국회의원협의회
회장인 정갑윤 의원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해, 내년도 본예산 정부안에 반영된
역대 최대액의 예산을 지키고 증액시킬 방안을
협의합니다.\/데스크
한편 내년도 국가예산 주요 증액사업은
동천 제방겸용도로 개설사업과
조선해양기자재 장수명 기술지원센터 구축사업,
부생수소를 활용한 수소 보급 인프라 구축사업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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