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LH '알고도 축소'...주민 거센 반발
[앵커]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태풍 피해 원인으로 지목된 울산혁신도시 사전재해영향평가를 부실조사한 의혹이 일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수익을 높이려고 배수시설을 축소한 걸로 보이는데, 지역사회 반발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리포트]울산혁신도시 개발 전 작성한 재해영향평가서 본안입니다...
설태주 2016년 10월 07일 -

[데스크-울산] 인명 구하려다..소방관 안타까운 죽음
◀ANC▶ 태풍이 몰아친 어제 자동차에 사람이 갇혀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20대 소방관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젊은 소방관의 의로운 죽음이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VCR▶ 거센 강물 속의 한 자동차에서 29살 강기봉 소방사가 가까스로 탈출합니다. 급류에 맞서 안간힘을 쓰...
서하경 2016년 10월 06일 -

4분기 울산지역 기업경기전망 '여전히 흐림'
울산상공회의소가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올해 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79로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주요 업종별 BSI 전망치를 보면 파업으로 인한 생산을 빚고 있는 자동차가 71, 공급과잉 위기를 맞고 있는 석유화학이 78, 수주난을 겪고 있는 조선이 57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전...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데스크-울산]물 빠진 울산..처참..참담\/수퍼
◀ANC▶ 이번에는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울산으로 가보겠습니다. 물이 빠져나간 수해 지역은 진흙으로 뒤덮였고 뒤엉킨 자동차들과 부서진 집들이 곳곳에 널려있어 말그대로 처참한 모습입니다. 이용주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VCR▶ 물폭탄을 맞은 생활용품들이 대형마트 앞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전통시...
이상욱 2016년 10월 06일 -

[데스크:자막포함] 물폭탄..지하 공간 '조심'
◀ANC▶ 13년 전 태풍 매미 때 경남 마산에서는 지하 노래방에서 큰 인명피해가 났었는데요, 시간 당 130mm 가까운 비가 내린 울산에서도 지하 주차장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큰 비가 올 때 지하 공간은 언제든 위험한 공간으로 변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창래 기자. ◀VCR▶ ## eff 콸콸 빗물이 마치 폭...
조창래 2016년 10월 06일 -

스탠딩\/\/차량 침수..보상 어떻게?
◀ANC▶ 이번 태풍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차량들이 많은데요, 통상 차량이 침수되면 보험을 통해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까요? 자차에 가입된 차량은 기본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지만 차내 물품과 침수예상지역 차량은 보상에서 제외된다고 합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
이상욱 2016년 10월 06일 -

데스크:울산]태화강 범람..인재까지 겹쳐 피해컸다\/수
◀ANC▶ 태풍 차바가 오기 전 울산에는 최대 250mm의 비가 예보됐는데요, 하지만 시간당 120mm가 넘는 폭우에 물빠짐이 더디고 댐 방류도 지연되면서 인재가 화를 키웠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 ◀VCR▶ 홍수경보가 내려진 울산의 태화강물이 다리 높이까지 차오릅니다. 같은 시각, 바로 옆 울산 도심은 이미 물바다...
최지호 2016년 10월 06일 -

현대차 노조, '고용부 매출손실 발표' 반박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파업과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자료가 엉터리라며 반박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현대차 노조의 24차례 파업으로 차량 13만여 대, 2조9천억원 대의 매출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지만, 노조는 9만6천여 대, 2조1천억 원이 생산차질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시간당 생산대수 474대에 ...
최지호 2016년 10월 06일 -

로컬) 필사적인 복구..자원봉사 구슬땀
◀ANC▶ 이처럼 태풍 차바가 할퀴고 간 울산에서는 본격적인 복구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전국 자원봉사자까지 복구를 거들고 있지만 피해 규모가 너무 커 완전 복구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수마가 휩쓸고 간 울산 태화시장. 상인들이 밤샘 복구작업의 피곤함도 잊은 ...
유영재 2016년 10월 06일 -

울산지역 학교 5곳 오늘(10\/6)도 휴업
태풍 '차바'가 물러나면서 휴업에 들어갔던 대부분의 학교가 오늘(10\/6) 정상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교실과 급식실 등 일부 시설이 물에 잠겨 안전이 우려되는 울산지역 초등학교 2곳과 특수학교 2곳, 고등학교 1곳 등 모두 5개 학교는 오늘도 휴업을 실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물에 잠긴 학교들은 전...
최익선 2016년 10월 06일